항상 용기를 북돋아주셨던 이성영샘

수강후기

 

            

 

제목
항상 용기를 북돋아주셨던 이성영샘
수강학생
김**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유학가게돼서
SAT가 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됐어요!!ㅠ,ㅠ
원장선생님이 그래도 잘 할수있다고 여름방학때 용기를 정말 많이주셨어요.
원장샘 항상 하시던말이 워킹딕셔너리셨는데요!! 원장샘께 질문을 하면 정말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으셔서 놀랬고
저도 그렇게 닮고싶다고 생각이 항상들어서 단어공부를 열심히하게됐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passage에 나온 단어들이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하면서 SAT공부가 재밌게느껴지기도 했어요 ! 물론 어려웠지만요 ㅎ,ㅎ
짧은 시간이었지만 1120점에서 1440점 나올수잇게 도와주신 랭윌샘들 진짜 고맙구 다시뵙고싶어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