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도 되겠죠?

수강후기

 

            

 

제목
솔직히 말해도 되겠죠?
수강학생
이*석
솔직히 말해도 되겠죠? i. Reading 원장선생님 수업방식이 다른학원선생들이랑 다르다. 보통 SAT학원들은 문제푸는 요령보다는 독해에 치중을 많이한다. 랭귀지윌에서 요령을 많이 배운건 사실이지만 가끔 해석하는데 난해한 문장들에 대한 설명을 듣기 어려웠다. 수업분위기는 내가 다녀본 학원 중 제일 좋았다. ii. Writing 썽령 리 선생님 인터넷에서는 리딩강사로 유명하시던데 라이팅도 정말 잘 가르치신다. 500 초반에서 머무르던 성적이 이젠 600후반에서 700을 넘는 정수까지 나온다. 알아야할 것이나 외워야할 것은 매번 반복해주셔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김태희를 예로 들면서 수업시간이 지루하지 않게하셨고, 장난스런 말투지만 오히려 머리속에 더 잘 들어왔다. 최고. iii. Math (여자분) 솔직히 들을 필요가 없었던거 같다. 그 정도 설명은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나? SAT책 뒤에 나온 풀이를 그대로 읽는것같다. 수학은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수업에 신경도 안쓰게 된거같다. 수학 한두개 틀렸을때는 왜틀렸는지만 확인하고 수업도 안듣게된다. 가끔 빠지고.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았다! 학생들의 수업참여도를 위해 아름다우신 여신을 한명 데려다 놓는거도 좋을거같다. iv. Overall 학원분위기 좋다. 원장선생님은 잘 가르치시고 수업 역시 재미있다. 매일매일 푸는 모의고사로 실전에 좀 더 익숙해진거같다. P.S 아씨... 저 랭귀지윌 1,2년전에만 다녔어도 지금 편할텐데-_- tpr이 애를 아주 망쳐놨어. 홍보좀 하시죠? 랭귀지윌 물어보면 뭐 아무도 몰라. 수강비를 조금 낮추시고 홍보 더 많이 하세요~ 건물 더 큰걸로 가고. 아예 기업을 만드시는게 공공의 이익일텐데ㅋㅋㅋㅋㅋㅋ TPR 서울어학원 이런 허접학원들을 다 쓸어버리고... 얼마나 좋아? 그리고 T.A 형들도 좋았어요~ 다들 착하고. 재밌게 잘 다녔습니다!!! 빠이빠이♥